|
모르겠다. 정말이지 어떻게 마음을 추스려야 할지 모르겠다. 아무것도 생각이 나질 않는다 눈물만 흐르고 자꾸 숫자"0"이 생각나!!! 무심코 열어본 핸드폰에 남겨진 문자메세지들 그 한글자 한글자가 이렇게 내 가슴에 비수가 되어 꽂힐 줄은 몰랐다. 얼마나 사귀었다고 이제 1년 다되가는데 이제 정말 사랑하나 싶었는데 이해해달라고? 자신도 이해가 되지 않는걸 이해해달라니 정말 내가 이해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건지 그사람도 그리고 나도 야속하기만 하다 정말 그렇지만 중요한 문제는 이 모든건 다 나의 잘못이라고 생각된다는점. 그사람을 사랑해서 한없이 모자라보이는 내가 한탄스러울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게 된다는 것이 이렇게 슬플줄은 몰랐다. 그사람도 지금 충분히 힘드니까 이런건 나만 힘들면 돼 그사람 앞 보기에도 힘드니까 이런건 나만 힘들면 될꺼야......
|
메모장
카테고리
my name is Vin days and days crying, running impressions +A or B 이글루링크
Moon魚‘s 獨back보고 싶은 달이 있어. 조그마한 이야기꾼의 마을 Squall's FantasyWorld 세레테나스 - 황제들의 귀환 오겡끼데스까~ [惡]A.BI의 Thanatos | ||||